오늘은 Contents Recycling(콘텐츠 리사이클링)에 대해서 포스팅 해 봅니다.
모든 웹사이트들은 콘텐츠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격들이 틀려서 그렇지, 콘텐츠라고 통합해서 불러도 상관없을 것 같네요.
많은 종류들이 있겠지만, 사이트는 크게
Contents(콘텐츠), Comunity(커뮤니티), Cumers(커머스) 3가지로 구분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하나 추가하자면 Communication(커뮤니케이션)를 더할 수 있겠습니다.
4C가 되네요...
그런데, 커뮤니티 사이트도 회원들이 올린 글은 콘텐츠라 봐야하고,
커머스 사이트 또한 팔고자 하는 것에 대한 정보는 콘텐츠라 할 것입니다.
Contents Recycling의 의미
어떤 웹사이트가 있습니다.
사이트 주제에 맞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콘텐츠라 부를 수 있는 것이고,
한번 방문 했던 유저의 재방문으로 이어지게 되고,
나중에는 직접 참여를 하게 됩니다.
또한 본인만이 아닌 주의사람들에게 입소문을 내므로써 그 사이트에 대한 인지도 상승과
많은 트래픽이 발생됩니다.
결국은 사소한 이벤트 하나에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됩니다..........등등의 시나리오를 봤을 때,
이런 근간이 되는 것은 바로 콘텐츠입니다.
Web 1.0 시대에는 정말 무식할 정도로
업체입장에서는 좋은 콘텐츠에 목말라 했습니다.
유저가 만들어 내는 것이 없으니 단순 공급 형태밖에 할 수 없었기 때문이죠.
좋은 콘텐츠 생산은 상당한 자금, 시간, 인력(사업의 3요소라고도 불리는..)이 투입됩니다.
이러한 요소가 투입되어 만들어진 콘텐츠라고 해서 유저들이 모두 다 좋아할 것도 아니구요.
UCC라는 것도 어떻게 보면
업체들의 콘텐츠 생산능력의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봐도,,무방하겠습니다.
Contents Recycling로 활용되는 것들
1. 자체 제작 콘텐츠 :
사이트 오픈 초기에는 대부분 자사에서 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혹은 자사 콘텐츠 인양, 제휴를 통해서(콘텐츠 유통) 제공하는 경우도 많죠.
2. UCC(유저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
대부분은 의미에 대해 잘 아실 겁니다.
현재 2009년의 UCC는 계속 변형, 발전되가고 있지만,
기본 의미에서 본다면 사용자가 콘텐츠를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3. 링크
네이버, 다음 등을 통해 해당 뉴스 사이트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콘텐츠를 제공하되, 실제 콘텐츠는 실 제공업체로 연결시킵니다.
4. 게시판, 리플
현재의 UCC라고 볼 순 없지만,
의미상 사용자가 만들어내는 것들이므로, 사용자 생산 콘텐츠라 분류할 수 있겠습니다.
5. RSS, 트랙백 등등
요즘에는 하도 변형된 것이 많아서 그런 것들은 차후에 개별적으로 포스팅하겠습니다...^^
왜 Contents Recycling 방식을 써야만 할까요?
콘텐츠의 양적, 질적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하여, “콘텐츠 리사이클링” 방식을 최대한 많이 활용해야합니다.
그것이 웹 2.0(유저가 스스로 컨텐츠를 생성하고 이를 공유하며 계속해서 재생산해나가는 개념)
그리고 단기적 리사이클링뿐 아니라 장기적 리사이클링의 혼합방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Contents Recycling 예시
여긴 티스토리니깐, 티스토리를 예로 듭니다.
티스토리 메인입니다.
누군가의 블로그 내용을 메인, 즉 첫화면에서 보여준다는 의미도 크겠지만,
어째튼 리사이클링 방식 중 일부입니다.
요 것 또한 마찬가지겠죠..
베스트, 최신글 등은 고전적(?)인 컨텐츠 리사이클링입니다..후훗.
네이버 블로그의 예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메인(첫화면) 또한 비슷합니다..
이것은 2009년에 새롭게 바뀐 말도 많던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입니다.
네이버 메인의 뉴스는 단순 리사이클링이라 보기엔 전략적인 부분이 너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만,
역시나 기본적인 방식은 역시 리사이클링입니다.
개인 사이트는 아래처럼 사용 사용하기도 한답니다..
<요건 일반 개인 홈페이지>
<여긴 위 개인 홈페이지 운영자님이 운영하는 티스토리>
이곳에서의 리사이클링 목적은 홈피 운영자인 분께선
일반 홈피를 운영하고 싶지만, 대세가 대세인 만큼
블로그를 통해서 본인이 작성한 글의 홍보를 시키고 싶다고 합니다.
개인의 컨텐츠를 스스로(?) 리사이클링 시키고 있네요.
http://www.linuxclick.org/
http://babtingi.tistory.com/
위 사진은 자신의 콘텐츠(글, 사진)를 책으로 출판해주는 사이트입니다.
자신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놀랍지만,
이 책을 북스토어에서 판매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 또한 온라인상의 콘텐츠(파일 형태)를 오프라인에서 재사용하는 형태입니다.
다만, 출판된 책을 수익까지 연결시킬 수 있다는 점이 아주 발찍(?)합니다..ㅎㅎ
이 사이트 뿐 아니라 블로그나 카페의 좋은 콘텐츠를 책으로 발간하는건 우리나라도
사례가 꽤 있습니다.
<umentia.com의 글을 출판한 나를 위한 심리학>
블로그에 쓴 콘텐츠를 책으로 재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신조어까지 생겼는데요,
Book + Blog = Blook(블룩)
블룩을 출판한 저자는 Blooker(블루커)라고 하구요.
옥션도 웹사이트의 콘텐츠로 쇼핑 카달로그 형태로 출간 한다는 기사를 여름쯤에 본듯합니다.
이런 콘텐츠를 통한 리사이클링은 수익모델과 맞물려 계속해서 발전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콘텐츠에 대한 재생산 및 수익배분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시점에서 함 다루어 보았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단순한 의미(양, 질)에서 재생산을 시도했으나,
현재는 컨텐츠의 재생산만으로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이 성립되기에
의미가 더욱 더 중요해지기에 기획관련 첫 주제로 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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